안희진 KOREA
Biography
추상이란 형태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식 가능한 형태가 없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작품 속 인물들은 반복 배치가 되며, 그 수가 많아질 수록 개인은 개성을 잃고 평면화 된다. 이내 작품 내 인물들은 작품을 이루는 하나의 단순한 픽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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