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숙 KOREA, 1981
Biography
쌓임과 무너짐, 움직임과 멈춤, 변화와 유지, 흐림과 선명함 등의 경계선상에 머물게 되며 그것에는 긴장감이 흐른다. 조형물(틀)들이 고착되거나 머무는 찰나에 새로운 면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이렇게 순간에 캐치된 긴장감을 분리하여 조합하는 과정으로 작업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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